학술지

편집방침

소비자학연구는 아래의 심사절차를 거쳐 심사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소비자학연구 편집방침

한국소비자학회는 소비자와 관련된 학문의 활발한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소비자학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소비자학연구는 소비자학, 소비자행동, 소비심리, 패션, 소비자와 관련된 법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론적, 실증적 연구를 통하여 관련 산업에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논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소비자학연구는 소비자와 관련된 학문분야의 최우수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심사절차를 거쳐 심사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1. 논문접수
(1) 투고자는 ‘온라인 논문투고 시스템(http://kscs.jams.or.kr)으로 논문을 제출하여야 한다.
2. 심사위원 선정
(1) 투고자의 논문이 접수되면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의 전공분야와 적합한 편집위원에게 심사자 3명의 추천을 의뢰한다. 심사위원 추천 의뢰시 편집위원에게 투고자의 인적사항을 제공하지 않는다.
(2) 편집위원의 심사자 추천이 이루어지면 편집위원장이 확인 후 심사위원을 확정한다. 추천된 심사위원의 사정으로 심사가 어려운 경우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다른 심사위원을 추천한다.
(3) 심사위원 추천시 투고자와 동일 기관에 소속된 심사자를 배제하여 보다 엄정한 논문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3. 심사의뢰
(1) 심사위원이 확정되면 추천된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한다. 심사위원에게는 투고자의 인적사항을 삭제한 심사용 논문을 전달하고 심사기간은 3주로 한다.
(2) 심사의 최종결과는 ‘게재’, ‘소폭수정후 게재’, ‘소폭수정후 재심’, ‘대폭수정후 재심’, ‘게재불가’의 5개의 등급으로 구분한다.
(3) 1차 심사의 결과는 논문이 편집위원회에 도착한 날부터 8주 이내에 투고자에게 통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심사결과에 대한 진행절차
(1)1차 심사결과 두 분의 심사위원의 최종의견이 모두 ‘게재불가’인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절차를 종결하고 투고자에게 ‘게재불가’임을 통보한다.
(2)한 논문에 대한 심사위원의 심사는 최대 3회로 한다. 예를 들어 심사위원이 2회 재심판정을 내린 경우 3회째에는 게제가 또는 게제불가 둘 중 하나의 판정을 내린다.
(3)두 분 심사위원의 최종의견이 ‘게재불가’가 아닌 경우 심사의견에 따라 진행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을 요청하고 수정본 제출시 수정요지서 제출을 요청한다. 이 후의 절차는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에 따라 진행한다.
(4)두 분 심사위원의 최종의견이 ‘게재’가 되면 심사절차를 종결하고 투고자에게 게재가 확정되었음을 통보한다.
(5) 두 분 심사위원의 최종의견이 ‘수정후 게재’인 경우 편집위원장은 해당 편집위원을 통하여 수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는가를 확인한 후 심사절차를 종결하고 투고자에게 게재가 확정되었음을 통보한다.
(6)1차 심사 이후의 심사기간은 2주로 한다.
5. 심사진행의 종결
(1)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을 요청한 후 6개월 이내에 수정본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 심사를 종결한다.
(2)만일 논문의 수정기간이 더 필요한 경우, 논문의 투고자는 편집위원장에게 수정기간의 연장을 요청하여야 한다.
6. 논문의 게재
(1)심사결과 게재가 확정되면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에게 소비자학연구의 편집규정을 반영한 논문의 최종본을 요청하고 접수된 최종본을 게재한다.
(2)동분의 게재는 게재확정일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각 호에서의 논문 게재순서도 게재확정일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7. 투고자의 의무
(1)논문의 투고자는 본 학회지에 투고한 논문을 같은 시기에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학술지에 논문이 투고되었음이 확인된 경우,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심사진행을 종료한다.
(2)논문의 투고자는 다른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은 논문을 투고하여야 한다.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것이 확인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논문의 심사진행을 종료한다.
8. 편집위원회의 의무
(1)편집위원회는 접수된 논문에 대하여 투고자의 인적사항과 심사결과를 외부에 누설하지 않아야 한다.
(2) 편집위원회는 논문심사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9. 게재논문의 판권
소비자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판권은 한국소비자학회가 갖는다.
10. 참고문헌
(1)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 장에 페이지를 달리하여 작성한다. 본문에서 인용된 참고문헌과 논문의 마지막에 제시하는 참고문헌 목록은 정확하게 일치하여야 한다(1:1 대응).
(2)정기간행물의 경우 저자명, 연도, 논문제목, 간행물이름(국문문헌인 경우 진하게로, 외국어문헌인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권(호), 페이지 순으로 한다.
(3)정기간행물이 아닌 경우에는 저자명, 연도, 도서이름(국내문헌인 경우 진하게로, 외국어문헌인 경우 이탤릭체로 표시), 출판회수(2판 이상), 권(2권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이름의 순으로 기재한다. 끝에는 마침표를 찍는다.
(4)단행본의 경우 제목은 큰따옴표(“) 없이 이탤릭체로 표시하고, 출판지역은 일반글씨체로 기재한다.
(5)국문문헌, 외국문헌 순으로 하며, 국문문헌은 저자명 가나다 순으로 외국문헌은 첫 번째 저자의 Last name 알파벳순으로 기재한다.
(6)외국문헌인 경우 저자의 Last name, First name, Middle name 순으로 작성한다. 모든 저자의 Last name은 full name을 사용하되 뒤에 쉼표(,)를 넣고 First name과 Middle name은 Full name이 아닌 이니셜로 작성하고 각각 마침표를 찍는다.
(7)외국문헌에서 저자가 세 명 이상인 경우 마지막 저자 앞에 and를 붙이고, 논문 제목에 큰따옴표(“)를 붙인다.
(8)외국문헌의 제목을 표기할 때 관사, 접속사, 전치사를 제외하고 모두 대문자로 표기한다.
(9)고문헌의 표시방법은 아래와 같으며, 이를 정확하게 준수해야 한다.
① 논문
김정은, 이기춘 (2008), “소비자시민성의 개념화 및 척도개발,” 소비자학연구, 19(1), 47-71.
이성림 (2005), “취업 여성배우자의 소득기여도와 소득분배, 수득계층 이동,” 소비자학연구, 16(4), 17-34.
하영원, 안서원, 이영 (2002), “실용적 제품과 쾌락적 제품의 선택: 선택의 폭과 선택모드 효과를 중심으로,” 소비자학연구, 13(1), 139-157.
Sharma, N. (2003), "The Role Pure and Quasi-Moderators in Services: An Empirical Investigation of Ongoing Customer-Service-Provider Relationships," Journal of Retailing and Consumer Service," 10(4), 253-262.
Cronin, J. J., and Taylor, S. A. (1992), "Measuring Service Quality: A Reexamination and Extension," Journal of Marketing, 56, 55-68.
Weun, S., Beatty, S. E., and Jones, M. A. (2004), "The Impact of Service Failure Severity on Service Recovery Evaluations and Post-recovery Relationship," Journal of Services Marketing, 18(22), 133-146.
② 학술대회 발표 논문
임한나, 여정성 (2009), "소비자안전규제의 소비자 수용에 대한 연구," 한국소비자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③ 학위논문
김민정 (2009), "은퇴자가계의 금융자산인출전략,"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④ 보고서
송순영, 황은애 (2008), "소비자상담ㆍ피해구제 통계생산 체계화 방안연구," 한국소비자원 연구보고서.
⑤ 단행본
안광호, 이유재, 유창조 (2004), 광고관리, 서울, 법문사.
Kotler, P. (1998), Marketing Management: Analysis, Planning, Implementation, and Control, Englewood Cliffs, NJ: Prentice-Hall, Inc.
⑥ 번역서
McCracken, G. (1988), 이상률 역(1996), "문화와 소비: 소비재와 소비행위의 상징적인 성격에 대한 새로운 접근," 문예출판사.
⑦ 일간지 및 주간지의 기사와 칼럼
세계일보 (2004), 짝퉁: 진짜와 거의 똑같이 만든 가짜상품, 2004.7.8.
⑧ 인터넷자료
통계청. http://kostat.go.kr.